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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아리랑, 세계인의 노래가 되다

아리랑박물관 아리랑 국제학술대회

입력 2018년10월25일 14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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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아리랑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위하여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아리랑의 세계사적 의의 및 가치 조명을 위해 아리랑 국제학술대회가 국내와 국외에서 개최된다.

2019년 2월28일~3월1일 정선에서는 국내외 학계,연구자,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정신, 아리랑에 깃들다’ 를 주제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운동과 아리랑에 대한 역사적 의의 및 가치 논의하고,  같은해 5월중에는 러시아 우수리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일원에서도 역시 ‘한민족의 아리랑, 세계인의 노래가 되다’ 를 주제로 대회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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