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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다이아페스티벌 2018 with 놀꽃’ 4만 3천 관중 참여

아시아 최대 1인 창작자 축제

입력 2018년10월17일 14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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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는 서울특별시와 공동주최하고 세일창조의 ‘놀꽃’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아시아 최대 1인 창작자 축제 ‘다이아페스티벌 2018 with 놀꽃’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4만 3000여 명의 관중이 운집했으며 이에 따라 지난 3년간 누적 기준 11만 3,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 행사에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데서 만족함을 느끼는 C(Contents)세대가 중심이 돼 참여했으며 ‘LIGHT NOW(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의 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게임(1529남성) △뷰티(1529여성) △뮤직·엔터테인먼트(1529남녀) △푸드·키즈(가족) 등 장르와 타깃을 매칭한 맞춤형 무대가 구성됐다.

 

 

 

리포터  장경환 리포터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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